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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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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반만년 우리 민족의 혼과 몸짓이 무도로 정립되고, 1963년 전국체전에 채택되면서 스포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범들께서 맨주먹으로 태권도를 세계 각국에 보급함으로써 태권도는 심신단련의 수단으로 확산되어 왔으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한류의 첨병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태권도는 206개국에서 8천만명이 수련하는 범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었으며,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각 대륙 별로 골고루 보급되고 사랑받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이에 우리 재단은 세계 태권도인과 국민의 여망을 모아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진 전라북도 무주에 태권도인의 고향이자 성지로 '태권도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원은 앞으로 지구촌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는 수련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이 역사적인 사업이 성공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과 태권도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재단 임직원들은 사업 성공을 위해 모든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 성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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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실 박철완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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